← 용어 사전 전체보기
대출

스트레스 DSR

Stress DSR
금리 상승 리스크를 반영해 가산금리를 적용하는 DSR 산정 방식.

상세 설명

스트레스 DSR은 향후 금리 인상 리스크를 선반영해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DSR을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2025-07-01부터 3단계가 시행되어 수도권은 +3.0%p, 지방은 +0.75%p가 가산됩니다. DSR 한도 자체(은행 40%)는 변동 없지만, 가산금리로 인해 같은 소득에서 받을 수 있는 대출 한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변동·혼합·주기형 상품에만 적용되며, 순수 고정금리에는 적용되지 않아 고정금리 선택 유인이 커졌습니다.

계산 공식

적용금리 = 실제금리 + 스트레스 가산금리(수도권 +3.0%p / 지방 +0.75%p)

쉬운 예시

수도권 변동금리 4.5% 주담대 → DSR 계산 시 7.5%로 산정해 한도 축소.

자주 묻는 질문

Q. 스트레스 DSR이 뭔가요?

향후 금리 상승 리스크를 선반영해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로 DSR을 계산하는 제도입니다. DSR 한도 자체는 그대로지만 적용 금리가 올라 대출 한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Q. 2026년 기준 가산금리는 얼마인가요?

수도권 +3.0%p, 지방 +0.75%p가 가산됩니다(3단계). 변동·혼합·주기형 상품에만 적용되고 순수 고정금리에는 적용되지 않아 고정금리 선택 유인이 커졌습니다.

Q. 고정금리로 받으면 스트레스 DSR을 피할 수 있나요?

순수 고정(만기까지 고정)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단, 5년 혼합형·주기형은 가산이 적용되니 상품 유형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