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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

갭투자

Gap Investment
매매가와 전세가 차액만큼만 자본을 투입해 매수하는 투자 방식.

상세 설명

갭투자는 전세 끼고 매수하는 방식으로, 매매가에서 전세보증금을 뺀 '갭'만큼만 실투자금이 필요합니다.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소액으로 다주택 매수가 가능하지만, 전세가 하락·역전세 시 역마진이 발생하고 보증금 반환 실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22~2024년 대규모 역전세·깡통전세 사태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계산 공식

갭 = 매매가 - 전세보증금 (실투자금 ≈ 갭 + 취득세)

쉬운 예시

매매 5억·전세 4억 → 갭 1억 + 취득세 600만원 = 실투자금 약 1억.

자주 묻는 질문

Q. 갭투자가 뭔가요?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갭)만 자기자본으로 투입해 아파트를 구입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예: 매매 5억·전세 4억이면 1억만 있으면 매수가 가능합니다.

Q. 갭투자는 합법인가요?

합법이지만 규제지역·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 양도세 중과 등 제약이 많습니다. 또한 전세금 미반환 리스크를 세입자가 떠안을 수 있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었습니다.

Q. 갭투자의 가장 큰 리스크는?

매매가 하락 시 깡통전세가 되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전세 만기 시점에 새 세입자가 안 구해지면 본인 자금으로 반환해야 하는 역전세 리스크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