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써밋 시흥거모 B1 청약 분석 — 비규제 분양가상한제, 84㎡ 6억대의 기회
핵심 요약
-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 353가구, 일반분양 310가구 — 물량 넉넉
- 분양가상한제 적용, 84㎡ 약 6억 원대 (3.3㎡당 1,755만 원)
- 비규제지역: 전매제한 짧고 실거주의무 없음
- 시흥거모지구 첫 분양, 시세 대비 1억 원 이상 차익 기대, 입주 2028년 11월
분양 개요
| 항목 | 내용 |
| 위치 | 경기도 시흥시 거모지구 |
| 총 세대수 | 353가구 |
| 일반분양 | 310가구 |
| 전용면적 | 84㎡ 전량 |
| 분양가 | 3.3㎡당 1,755만 원 (84㎡ 약 6억 원대) |
| 시공사 | 호반건설 (써밋) |
| 특별공급 | 2026년 3월 31일 |
| 1순위 | 2026년 3월 31일 |
| 2순위 | 2026년 3월 31일 |
| 입주 예정 | 2028년 11월 |
분양가 분석
84㎡ 기준 약 6억 원대로, 3.3㎡당 1,755만 원의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공공택지 가격입니다. 시흥 인근 신축 아파트(시흥시청 인근, 장현지구 등) 84㎡ 시세가 7~8억 원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1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됩니다.
특히 시흥거모지구는 신규 택지지구로 향후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시세 상승 여력이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84㎡를 6억대에 분양받을 수 있는 기회는 점점 드물어지고 있습니다.
입지 분석
교통: 시흥거모지구는 수인분당선·서해선 등의 광역 철도 접근이 가능합니다. 향후 신안산선 개통 시 여의도·강남 방면 출퇴근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해 자차 통근도 양호합니다.
생활 인프라: 시흥거모지구는 신규 택지지구로, 분양 시점에서는 상업시설과 학교 등 기반시설이 아직 부족할 수 있습니다. 다만 택지개발과 함께 학교 신설, 상업시설 유치, 공원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입주 시점(2028년)에는 기본 인프라가 갖춰질 전망입니다.
학군: 신규 택지지구 특성상 신설 학교가 배정됩니다. 초기에는 학원가 등 사교육 인프라가 부족할 수 있으나, 입주 물량이 늘면서 점진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청약 전략
시흥시는 비규제지역이므로 청약 조건이 상대적으로 완화됩니다.
- 85㎡ 이하 분양가상한제 적용: 가점제 100% (공공택지 기준)
- 310가구 일반분양 — 물량이 넉넉해 당첨 가능성이 서울 대비 높음
- 수도권 청약저축 가입 12개월+, 납입 12회+ 필요 (1순위 기준)
- 경기도 거주자 해당지역 우선 배정
- 무주택 세대구성원 자격 필요
가점이 40점대 중반만 되어도 당첨 가능성이 있으며, 비규제지역 특성상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수도권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에게 적합합니다.
규제 체크
| 규제 항목 | 적용 여부 | 비고 |
| 투기과열지구 | 미적용 | 시흥시는 비규제지역 |
| 조정대상지역 | 미적용 | 경기 12곳에 시흥 미포함 |
| 분양가상한제 | 적용 | 공공택지 (거모지구) |
| 전매제한 | 짧음 (6개월~1년) | 비규제 수도권 공공택지 기준 |
| 실거주의무 | 없음 | 비규제지역, 투기과열지구 아님 |
| 토지거래허가구역 | 미적용 | 시흥시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상 아님 |
| 재당첨제한 | 없음 | 비규제지역 |
시흥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전매제한이 짧고 실거주의무가 없습니다. 입주 후 전세를 놓고 잔금을 치르는 전략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어 향후 다른 청약에도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규제 부담이 가장 낮은 청약 중 하나입니다.
투자 포인트 & 리스크
투자 포인트
- 84㎡ 6억대 — 수도권 신축 최저가 수준
- 비규제지역으로 전매제한 짧고 실거주의무 없음
-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시세차익 1억+ 기대
- 310가구 넉넉한 물량 — 당첨 확률 상대적으로 높음
- 시흥거모지구 첫 분양 — 선점 효과 기대
리스크
- 시흥시 비수도권 인식 — 강남·여의도 출퇴근 거리가 멀 수 있음
- 신규 택지지구 특성상 입주 초기 인프라 부족
- 호반건설 브랜드 인지도가 대형 건설사 대비 낮은 편
- 시흥 지역 전체 공급 물량 과다 시 시세 상승 제한 가능성
- 신안산선 등 교통 호재의 개통 시기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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