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세가율 TOP 10 아파트 분석 (2026년 03월)
기준일: 2026년 03월 12일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최근 2개월 매매·전세 실거래 기준
핵심 요약
- 전세가율 1위: 민족통일MJ캠퍼스경희대 (회기동) 97.7%
- 매매 평균 2억 1,500만, 전세 평균 2억 1,000만
- 동대문구 TOP 10 평균 전세가율: 75.3%
- 전세가율 60% 이상 단지: 10개 (갭투자 접근 가능)
전세가율이란?
전세가율은 매매가 대비 전세가의 비율로, 아파트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입니다. 계산식은 (전세가 ÷ 매매가) × 100이며, 이 비율이 높을수록 적은 자기자본으로 매수가 가능합니다.
| 전세가율 | 의미 | 투자 관점 |
| 70% 이상 | 매매가의 70%가 전세 | 초소액 갭투자 가능, 역전세 리스크 높음 |
| 60~70% | 갭 30~40% | 소액 갭투자 적정 구간 |
| 50~60% | 갭 40~50% | 안정적, 매매가 하방 여력 존재 |
| 50% 미만 | 갭 50% 이상 | 자기자본 비중 높음, 안전마진 우수 |
동대문구 전세가율 TOP 10
| 순위 | 아파트 | 동 | 매매 평균 | 전세 평균 | 전세가율 | 갭(매매-전세) |
| 1 | 민족통일MJ캠퍼스경희대 | 회기동 | 2억 1,500만 | 2억 1,000만 | 97.7% | 500만 |
| 2 | 브이티스타일 | 장안동 | 5억 8,000만 | 5억 1,000만 | 87.9% | 7,000만 |
| 3 | 센시티16 | 답십리동 | 1억 1,000만 | 8,900만 | 80.9% | 2,100만 |
| 4 | 이문스카이뷰 | 이문동 | 3억 5,000만 | 2억 7,000만 | 77.1% | 8,000만 |
| 5 | 롯데캐슬피렌체 | 용두동 | 5억 6,425만 | 3억 9,333만 | 69.7% | 1억 7,092만 |
| 6 | 이문삼성래미안아파트 | 이문동 | 8억 6,250만 | 5억 9,325만 | 68.8% | 2억 6,925만 |
| 7 | 정은스카이빌101동 | 장안동 | 6억 7,000만 | 4억 6,000만 | 68.7% | 2억 1,000만 |
| 8 | 래미안엘파인아파트 | 답십리동 | 9억 5,000만 | 6억 5,000만 | 68.4% | 3억 |
| 9 | 청계벽산메가트리움 | 답십리동 | 7억 4,000만 | 5억 | 67.6% | 2억 4,000만 |
| 10 | 동서울한양 | 답십리동 | 6억 | 3억 9,833만 | 66.4% | 2억 167만 |
전세가율 상위 단지 심층 분석
1위: 민족통일MJ캠퍼스경희대 — 전세가율 97.7%
동대문구 회기동 2017년 준공
- 매매 평균: 2억 1,500만
- 전세 평균: 2억 1,000만
- 갭(매매-전세): 500만
- 최근 거래: 2건
전세가율 97.7%로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갭 500만으로 소액 투자 접근이 가능하지만, 역전세 리스크가 상당히 높습니다. 전세 만기 시 세입자 교체가 원활하지 않으면 보증금 반환 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충분한 여유 자금 확보가 필수입니다.
2위: 브이티스타일 — 전세가율 87.9%
동대문구 장안동 2021년 준공
- 매매 평균: 5억 8,000만
- 전세 평균: 5억 1,000만
- 갭(매매-전세): 7,000만
- 최근 거래: 2건
전세가율 87.9%로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갭 7,000만으로 소액 투자 접근이 가능하지만, 역전세 리스크가 상당히 높습니다. 전세 만기 시 세입자 교체가 원활하지 않으면 보증금 반환 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충분한 여유 자금 확보가 필수입니다.
3위: 센시티16 — 전세가율 80.9%
동대문구 답십리동 2013년 준공
- 매매 평균: 1억 1,000만
- 전세 평균: 8,900만
- 갭(매매-전세): 2,100만
- 최근 거래: 2건
전세가율 80.9%로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갭 2,100만으로 소액 투자 접근이 가능하지만, 역전세 리스크가 상당히 높습니다. 전세 만기 시 세입자 교체가 원활하지 않으면 보증금 반환 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충분한 여유 자금 확보가 필수입니다.
4위: 이문스카이뷰 — 전세가율 77.1%
동대문구 이문동 2020년 준공
- 매매 평균: 3억 5,000만
- 전세 평균: 2억 7,000만
- 갭(매매-전세): 8,000만
- 최근 거래: 2건
전세가율 77.1%로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갭 8,000만으로 소액 투자 접근이 가능하지만, 역전세 리스크가 상당히 높습니다. 전세 만기 시 세입자 교체가 원활하지 않으면 보증금 반환 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충분한 여유 자금 확보가 필수입니다.
5위: 롯데캐슬피렌체 — 전세가율 69.7%
동대문구 용두동 2009년 준공
- 매매 평균: 5억 6,425만
- 전세 평균: 3억 9,333만
- 갭(매매-전세): 1억 7,092만
- 최근 거래: 7건
전세가율 69.7%는 갭투자 적정 구간입니다. 갭 1억 7,092만으로 비교적 적은 자기자본으로 매수 가능하며, 전세 수요가 안정적이라면 투자 매력이 있는 구간입니다.
전세가율 하위 단지
- 래미안엘파인아파트(답십리동): 전세가율 68.4%, 갭 3억
- 청계벽산메가트리움(답십리동): 전세가율 67.6%, 갭 2억 4,000만
- 동서울한양(답십리동): 전세가율 66.4%, 갭 2억 167만
전세가율이 낮은 단지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어, 하락장에서 전세가 버팀목 역할을 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반면 자기자본 비중이 높아 레버리지 리스크는 낮습니다.
전세가율 기반 투자 체크리스트
- 역전세 리스크 확인: 전세가율 70% 이상 단지는 금리 인상·입주 물량 증가 시 역전세 위험
- 입주 물량 체크: 향후 1~2년 내 대규모 입주 예정 단지가 인근에 있는지 확인
- 전세 수요 확인: 학군, 교통, 상업시설 등 전세 수요 기반이 탄탄한지 검토
- 금리 시나리오: 금리 인상 시 전세→월세 전환 가속으로 전세가 하락 가능성
- 세입자 회전율: 2년 주기로 세입자 교체가 원활한 단지인지 확인
동대문구 전세가율 실시간 확인
리얼단지에서 동대문구 모든 아파트의 전세가율, 갭 금액, 매매·전세 시세 추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단지를 클릭하면 평형별 상세 분석과 세금·대출 시뮬레이션까지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2026년 03월 12일 기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 본 분석은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댓글